무비판적으로 적응하는 나를 유심히 관찰하고 일깨우기 위해
여태까지 습득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유하기 위해
뜻을 같이하는 사람을 만나고 함께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한다.

– At Season –

About Me

저는…

사람들이 자신과 주변을 향해 진정한 대화를 하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웹이라는 기술이 그렇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기술만을 맹목적으로 따르지는 않습니다. 기술은 단지 도구일 뿐, 목적인 사람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제나 기술과 이념 뒤에 가리어진 사람을 생각합니다.

이름 ≠ 나

우리도 인디언1식 이름을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기서만큼은 저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이름 대신 필명, ‘At Season’을 사용합니다. 계절이 변하듯이 세상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자는 의미입니다. 한글로는 ‘에시즌’이라고 표기함을 원칙으로 하나 ‘엣시즌’, ‘계절에’ 등 어떻게 부르셔도 상관없습니다.

@atseason

어디서나 atseason을 찾아주세요. 대표 메일인 Gmail(atseason@gmail.com)을 비롯해 네이트온, Twitter도 아이디가 똑같습니다. 참고로 Twitter는 공적인 경우에만 사용하며, Facebook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유일하게 블로그 주소만 atseason에 ‘s’를 덧붙여야 합니다. 주소가 혼동되면, 다음처럼 기억하시면 됩니다.

– At Season’s.com –

About Blog

History

2006.05.01 : 네이버 블로그에 둥지를 틈.
2007.01.05 :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함.
2008.10.14 : 워드프레스로 옮김.
2011.10.20 : 웹사이트로 성향을 바꾸며, 콘텐츠를 정리하고 댓글 창을 닫음.

Blog? Website?

여기는 원활한 소통을 꿈꾸며 그리는 연습장이자 제 생각을 정리하는 노트입니다. 또한 새로운 웹 기술을 시험하는 공간으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포스팅은 불규칙적이고, 포스트를 계속 수정2하며, 오래전 포스트를 작성하기도 합니다. 블로그라기보다는 개인 웹사이트에 가깝습니다.

주제

지금도 앞으로도 특별한 주제는 없습니다. 그저 기술과 이념 뒤에 가려진 사람을 생각하며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제 관심사가 지적자유(도서관, 웹접근성), 정보기술(UX, 웹), 환경(채식), 스토리텔링이므로 그 이야기가 주를 이룰지도 모르겠습니다.

  1. 경멸의 의미가 있어서 아메리카 토착민이란 단어를 사용하려 했으나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크게 와닿지 않아서 그냥 사용했습니다. []
  2. 댓글을 닫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