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夜行(백야행)
내일은 또다른 날이 아니라,오늘의 연장선이다.그 전제 하에서 그들의 꿈은 이루어진다.
“내일은 우리의 태양이 떠오르겠지”
내일은 또다른 날이 아니라,오늘의 연장선이다.그 전제 하에서 그들의 꿈은 이루어진다.
“내일은 우리의 태양이 떠오르겠지”
승자는 자신의 안위를 살필 뿐,
남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방명록을 없애고 Contact Form 7 플러그인을 설치했다. 대체로 만족스러운데, 이 플러그인도 불필요하게 스크립트와 스타일시트를 매번 로드하고 있었다. 나와 같은 불만을 가진 사람이 작성한 ‘How to disable scripts and styles’ 포스트 덕분에, 쉽게 문제를 해결했다.
Script 제거
아래 코드를 지금 사용하는 테마 폴더에 있는 functions.php에 추가한다.
add_action(‘wp_print_scripts’, ‘my_deregister_javascript’, 100);
function my_deregister_javascript() {
if (!is_page(‘Contact’)) {
wp_deregister_script(‘contact-form-7′);
}
}
Style 제거
CSS는 메인CSS로 옮기고, ‘contact-form-7′ 플러그인 폴더에 Read more…
겨울모기는 공격성이 강하고 움직임이 둔해 잡기가 쉽다.
그래도 겨울모기는 싫다.
에스트라공 : 그만 가자
블라디미르 : 가면 안 되지
에스트라공 : 왜?
블라디미르 : 고도를 기다려야지
에스트라공 : 참 그렇지
이제 바톤은 우리 손에 넘어왔다.
그 지루한 기다림을 무엇으로 채우느냐는 오직 당신의 몫이다.
W3C 사이트 디자인이 바뀌었기에 유효성 통과 배너도 바뀌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는데, 그대로였다. 블로그 디자인과 어울리지 않아서 새로 만들고 싶으나 배너사용정책 때문에 지금은 그냥 놔둘 수밖에 없다.
배너 사용정책 : http://validator.w3.org/docs/help.html#icon
유효성 통과 배너들 : http://www.w3.org/QA/Tools/Icons
뚜렷하게 부각된 ‘인종갈등’아래 숨겨진
자연스러운 ‘감정전이’가 불편한 영화.
Disqus Comments를 시험 삼아 달았는데 자동 로그인이 되지 않았다. 예전에 Evernote를 사용할 때도 그랬는데, 기록을 남기지 않아서 다시 헤매고 말았다. 이번에는 다행히도 그 해결법이 Disqus FAQs에 상세히 나와 있어서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는 않았다.
윈도우에서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 경우는 ‘도구 > 설정’ 메뉴로 들어가서 ‘개인정보’탭에서 ‘제3자 쿠키 허용’에 체크하거나 ‘예외목록’에 ‘disqus.com’을 추가하면 된다.
안드로이드를 꿈꾸며…
웃는 얼굴이 아름답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데,
웃지 못하는 얼굴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은 돈을 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