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bygone days’ Category

40 Results

20110723 Desktop

201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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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23일 바탕화면 Windows 7 + Rainmeter + PowerPro + January 31 Visual Style

스탠리 큐브릭 – 풀 메탈 자켓

2011.03.14

인간은 인간을 잘 죽이지 못하니, 군인의 인간성은 거세되어야 한다.인간성이 말살되고 생존의 혈투만 남은 그곳이 바로 전쟁터다.

사람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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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든 사람의 죽음에 슬픔을 표하진 않더라도 조롱하진 말아야 한다. 그게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다. 죽어 마땅한 사람은 없다. 생명은 그 자체로 소중하다. 정부가 자국민을 챙기고 미디어가 이익을 논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 죽은 이들은 외국인도 타종교인도 아니다. 경쟁자나 원수도 아니다. 그들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 죽음을 접할 때마다 난 두려워진다. 내 안의 인간성이 같이 죽을까… read more »

아피차퐁 위라세타쿤 – 열대병

2011.02.27

문명에 조련된 사람에게는 부자연스러운 영화

20101229 Desktop

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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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9일 바탕화면 윈도우 XP + Rocketdock + Royale Vista 2 Visual Style

Twitter

20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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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저귐(twitter)보다 속삭임(whisper)을 선호한다.

한국에서 희망을 느꼈다

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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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 그리스 경기가 열리기 30분 전, 꼭 축구를 봐야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평소처럼 여유로운 주말 산책을 즐겼다. 사람들은 응원준비를 하는지, 주말치고는 한산한 모습이었다. 예전에는 응원하거나, 집에 있어서 몰랐는데, 붉은 옷을 입은 사람이 많지 않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왜 모두 빨간 옷을 입어야 한다고 착각하고 있었을까? 얼마 전 서울 시장 선거가 있었다. 선거 전,… read more »

나를 위한 글쓰기를 해야겠다

20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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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한 글쓰기는 고달프다. 나를 위해 써야겠다.

표절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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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표절 논란이 일고 있다. 늘 있는 일이라 이젠 새롭지도 놀랍지도 않은 일이다. 이렇게 관습화되는 상황에 나조차도 무감각해지는데, 작곡가들은 그 유혹을 떨쳐내기가 얼마나 어려울까? 표절의 진위는 차치하고서 예술가라면 논란에 휩싸인 상황 자체를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한다. 하지만 몇몇 작곡가는 당당하게 법적 대응을 얘기한다. 법이란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최후의 수단일 뿐이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모든 것이… read more »

닐 브롬캠프 – 디스트릭트 9

2009.10.21

뚜렷하게 부각된 ‘인종갈등’을 넘어서는 자연스러운 ‘감정전이’가 불편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