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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브롬캠프 – 디스트릭트 9

뚜렷하게 부각된 ‘인종갈등’아래 숨겨진
자연스러운 ‘감정전이’가 불편한 영화.

박찬욱 – 복수는 나의 것

영화는 취향이니 무시하고 욕해도 좋지만
부조리한 현실까지 매도하거나 외면하지는 말자.

블러드 발렌타인

영화보다…
현실을 똑같이 재현하려는 기술의 발전이 더 무섭다.

영화는 시간을… 책은 기억을…

가까운 사람과 영화는 같이 보고 책은 돌려봄으로써,
영화는 시간을 책은 기억을 공유하게 된다.